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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국내 통관이 오늘부터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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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국내 통관이 오늘부터 허용된다.

 

아이패드 구매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던 국내 통관 금지 정책이 6일 통관 허용으로 변경되었다.

 

지난달 12일경부터 아이패드와 관련한 언론사의 설레발이 시작된 이후 (형평성에 어긋나는) 22일경 관세청의 갑작스런 아이패드 통관금지 요청과 불법기기로 간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후 도착한 아이패드 통관을 막은 일이 발생하였다.

 

통관금지에 대한 소식이 전해져 구입을 원하는 이들이 관세청, 세관, 방통위 등에 전화해 문의를 했고 이에 1 1대는 허용한다는 답변을 받아 믿고 구매를 했지만 갑작스런 통관금지로 돌변 마냥 기다려야 하는 일들이 벌어졌다.

 

이에 아이패드만 잡고 늘어지는 이유와 형평성 논란, 1 1대 허용이 된다고 답변 했다는 점 등을 들어 구매자들은 항의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유인촌 장관이 공식 석상에서 불법기기인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오게 되면서 통관금지에 대한 해결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결국 방송통신 위원회는 아이패드를 사용해도 통신망 위해 및 전파혼신, 간섭등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전파연구소의 테스트 결과에 따라 오늘 관세청에 통관허용을 전달할 것임을 밝혔다. , 빠르면 오늘부터 세관에 묶여있던 아이패드의 통관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물론 판매를 목적으로 수입할 경우 단속을 통해 이를 철저히 처벌할 것이며 아이패드 3G 모델의 경우는 전파인증을 별도로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 ipoooooon 2010.05.06 12:02

    오우! 인초니 홧팅. 문화부장관님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겠습니다. 돈벌면 아이패드 든 정의의 인초니 남신상을 제작해서 청개천 발원지에다 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