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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아이폰의 테더링 기능, 아이패드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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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폰과 인터넷 테더링 안된다는 편견은 버려라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공개하며, “아이패드의 WiFi 제품이 테더링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폰과 네트워크 공유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결국 해킹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 3일 애플 아이패드가 출시되었지만 아이패드의 3G 모델의 활성화 방안으로 바로 아이폰->아이패드, 아이패드->아이폰 테더링 기능을 이용할 수 없도록 제한을 걸어뒀다. 그러나 애플 아이폰의 테더링 기능을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출현해 테더링 기능을 맘껏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 현재 탈옥한 아이폰에 한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ydia를 통해서 mywi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아이폰 데이터를 이용한 인터넷을 Spot으로 잡아주어 주변기기들을 인터넷 접속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테더링을 활성화하고 USB나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의 테더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같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선택은 해킹쪽으로 기울어질 전망이다.

 

테더링(Tethering) 서비스는 무선 인터넷을 3G망으로 접속할 수 있는 휴대전화기를 모바일 기기에 WiFiUSB연결해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 테더링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부 단말기에 한해서만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