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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지향하며 최고의 사양을 지닌 피처폰 맥스"
“최고를 위한 피쳐폰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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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은 기능에 따라서 스마트폰(Smart Phone), 피처폰(Feature phone)으로 구분되고 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뭔지, 피처폰이 뭔지 모른다. 단지 디자인이 예쁜 제품에 다양한 기능들을 쉽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최고의 휴대폰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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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장점? 피처폰의 장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각종 어플리케이션(프로그램) PC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고, 인터넷 정보 검색, 그림 및 동영상 송수신 할 수 있는 차세대 휴대폰이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데이터 통신 기능이 강화되어 인터넷 환경에 최적화된 휴대폰이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피처폰은 DMB, mp3, 게임 다운로드와 같이 제한 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휴대폰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제한적) 인터넷이 연결되긴 하지만 휴대폰의 기능을 확장할 수 없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스마트폰이라고 지칭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피처폰으로 생각해도 될 것이다.

 

그런데 통합LG텔레콤의 출범 이후 출시한 (LG텔레콤)전용 피처폰인 맥스(MAXX)는 피처폰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타고 있다. 사용자들이 사용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면서 스마트폰의 외형을 덧씌운 듯한 분위기가 물씬 묻어난다. 이쯤 되면 LG텔레콤의 전용 피처폰인 맥스(MAXX)에 대해서 피처폰의 진화라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의문이 생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맥스(MAXX)폰은 WIPI Wi-Fi를 혼합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피처폰은 통신사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에 접속해서 프로그램을 다운받거나 뉴스를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개방된 인터넷(Wi-Fi)이 아닌 제한된 인터넷(WIPI) 사용으로 완전한 의미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려웠다. 그러나 맥스(MAXX)는 웹 브라우져를 통해 자신이 접속하고 싶은 사이트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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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본 모습은 스마트폰이니? 피처폰이니?

스마트폰의 장점과 피처폰의 장점을 흡수한 맥스(MAXX)폰을 잠시 살펴보자. 먼저 피처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CPU를 살펴보면 퀄컴사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1GHz를 채용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1GHz의 경우 저전력과 우수한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북을 비롯해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국내 소비자들이 스펙적인 부분을 중시한다는 점을 간파하고 퀄컴 스냅드래곤 1GHz란 부분을 강조했다. 이 부분은 맥스(MAXX)가 부팅된 상태에서 잠금화면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만큼 프로세서 능력이 우수해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갖추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거나 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르기 때문에 스마트폰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사용자층을 흡수하기 위한 전략적인 움직임도 엿보인다.

 

스마트폰의 장점과 피처폰의 장점을 적용한 맥스(MAXX)폰은 스마트폰에 준하는 하드웨어 스펙을 갖췄고 함께 어플리케이션 추가설치는 오즈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는 스마트폰의 장점을 흡수하고 윈도우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피처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피처폰의 경우 바(Bar) 타입이 아닌 폴더(Folder), 슬라이딩(Slide), 스윙(Swing) 형태를 갖추고 있다. 그런데 MAXX의 경우 정전식 풀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 따라서 바(Bar) 타입이 아니면 제품의 두께가 두꺼워지거나 터치스크린의 장점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비슷한 형태의 외형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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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하게 맥스(MAXX)폰을 살펴보자.

먼저 이번 리뷰에 사용된 맥스(MAXX) LG전자 공식블로그(http://blog.lge.com/330)를 통해 제공된 제품을 가지고 작성헸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배송된 박스 외형을 살펴보면 금색 사각 박스안에 맥스(MAXX)폰이 담겨 있다. 박스 외형에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와 그 아래로 스냅드래곤의 프로세서를 통해 프리미엄 퍼포먼스(Premium Performance)를 낼 수 있는 풀 터치폰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 우측면에는 스냅드래곤 1GHz CPU, Wi-Fi, 지상파 DMB, DIVX, 3.5인치 WVGA LCD,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백만 화소 카메라, DOLBY 모바일 사운드,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적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특징들을 보기 좋게 나열돼 있다.

 

Model name

LG-LU9400

Brand

MAXX

Network

CDMA Rev.A, JCDMA

CPU

퀄컴 Snapdragon QSD8650 1GHz

LCD

3.5” WVGA (800x480) TFT

터치 방식

정전식

Memory

내장 : 4GB SDRAM / 8GB Nand 플래시

 

사용자 메모리 : 500MB

카메라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 VGA

Multimedia

Dvix, TDMB, Non-DRM MP3

Sensor

Gravity Sensor,(가속도 센서)

Touch Sensor

Finger Mouse

Wireless Interfaces

Wi-Fi, Bluetooth

Physical Interfaces

3.5파이 헤드셋 단자

GPS

GPS

I/O

20Pin 충전단자

멀티스태킹

지원

이동식 디스크/외장메모리

지원/Micro SD(up to 32GB)

SAR 지수

1.07W/kg W/Kg

Color

Titanium Black, Black Gold(출시예정)

Battery

3.7V 1500mAh 5.6Wh (2ea)

무게

139g

크기

121.6(L) x 55.7(W) x 12.6(H)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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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의 구성품은 LG-LU9400 본체, USB 데이터 케이블(20), 이어폰 고무캡(2세트), 이어마이크(20), 3.7V 1500mAh 배터리 2, 24핀을 20핀으로 바꿔주는 변환젠더, 배터리 충전기, 사용설명서, 주의사항, 액정보호필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LG전자 휴대폰 여러 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LG제품의 경우 타사와 달리 액정보호 필름이 증정용으로 들어있었다. 작은 배려겠지만 소비자를 위한 마음 씀씀이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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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를 살펴본 결과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 테두리에 있는 메탈프레임 부분이다. 은색 프레임의 경우 덜하지만 금색 프레임이 적용된 맥스(MAXX)를 살펴보면 마치 아르마니폰 전면을 떠올리게 할 만큼 고급스럽다. 고급스러움은 실버 메탈 프레임을 채용한 맥스(MAXX)보다 고급스럽게 느껴지지만 아쉽게도 골드 메탈 프레임 제품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고급스러운 골드 메탈 프레임을 채용한 맥스(MAXX)를 구매하겠다고 결정했다면 잠시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또한 전면에는 영상통화 및 셀카 촬영을 위한 전면 카메라 그 옆으로 스피커가 위치해 있고, 그 아래로 3.5인치 WVGA (지원해상도 : 800x480) 정전식 터치 방식을 지원하는 TFT LCD는 강화유리가 채용됐다. 생활기스나 흠집에 강한 면모를 갖고 있지만 강한 외부충격에는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LCD 아래쪽으로는 통화버튼, 핑거 마우스, 종료 및 취소 버튼이 3버튼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스마트폰에서 주로 탑재되던 핑거 마우스를 내장했다는 점이다. 핑거마우스는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비슷한데 손가락을 이용해 포인터를 손쉽게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정전식 터치 스크린이 익숙하지 못한 사용자를 위해 보조 입력장치를 채택했다는 것은 맥스(MAXX)의 단점을 잘 보완해 준다. 맥스(MAXX)에 채용된 핑거 마우스의 감도는 초보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편이다.

 

121.6(H) x 55.7(W) x 12.6(L)mm의 크기를 갖고 있는 맥스(MAXX)폰은 와이드 비율을 연상케 할 정도로 긴 편이다. 전체적인 비율을 살펴보면 가로의 폭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뉴 초콜릿폰의 축소판처럼 와이드(Wide)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 손으로 잡았을 때 느껴지는 그립감의 경우 126mm의 두께와 139g의 무게가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느낌을 전달해준다. 너무 두께가 얇으면 휴대성은 용이하지만 그립감이 떨어져 조작하는데 불편함이 뒤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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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살펴보면 3.5파이 이어 마이크가 위치해 있다. 최근 20핀 이어파이크와 충전단자가 보급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3.5파이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대두됐다. 맥스(MAXX)폰에서는 개인 사용자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3.5파이 이어폰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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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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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을 살펴보면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연결구 USB 데이터 통신케이블 및 충전기 연결구, 볼륨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볼륨 버튼의 위치가 중심에서 왼쪽으로 살짝 치우쳐 있어 오른손으로 볼륨을 조절할 경우 조작하기 어렵다. 정 중앙의 위치에 볼륨 버튼이 위치해 있었으면 왼손이나 오른손으로 볼륨조작을 했을 때 편리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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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을 살펴보면 카메라 및 영상통화 버튼, 멀티스태킹 버튼, 잠금 및 잠금 해제 버튼, 지상파 DMB 안테나 삽입구가 자리잡고 있다. DMB 안테나를 연결하면 사용자가 지정한 각도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진다. 사용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2가지 각도가 아닌 3~5가지 각도로 조절 될 수 있는 안테나를 제공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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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살펴보면 금속재질의 배터리 커버에는 헤어라인이 적용되었는데, 노트북에도 적용되었던 만큼 고급스러움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무광코팅된 영역과 메탈소재의 배터리 커버가 묘한 대조를 이루며 부조화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에 적용했다면 좀 더 고급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라운드가 가미된 부드러운 디자인 요소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카메라가 내장되었다는 점은 환영 할만 하지만 아쉽게도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 불편함이 뒤따를 수 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실내에서 촬영하게 될 경우 광량이 부족해 사진의 퀄리티를 보완해줄 플래시가 없다는 것은 옥의 티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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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열면 리튬 이온배터리(3.7V 1500mAh 5.6Wh)를 교환식으로 교체할 수 있다. 배터리 왼쪽 상단에는 외장 메모리카드로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Micro SD카드 슬롯을 제공하며, 최대 32GB까지 지원한다.

 

좀 더 신경써줬으면

사람의 욕심은 밑도 끝도 없다. 좋은 제품이 출시되면 더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하게 된다. 그만큼 전자제품은 하드웨어에 대한 진화가 빨리 이뤄지고 있는데, 맥스(MAXX)도 그런 시대적인 상황이 잘 녹아든 제품으로 생각된다.

 

통신사의 주된 수입원은 WIPI기반의 서비스였는데 반해, Wi-Fi는 통신사의 주된 수익원을 감소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손꼽힌다. 그런데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WIPI에서 Wi-Fi 기반의 서비스가 출현하게 되었고, 결국 통신사들은 FMC(유무선 통합 서비스)라는 상품으로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LG전자(텔레콤)의 맥스(MAXX)폰은 전략적으로 출시된 만큼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 일반 피처폰으로 스마트폰의 기능인 Wi-Fi서비스를 지원하면서 WIPI기반의 수익원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갖게 되었다.

 

이는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는 잠재적 사용자와 피처폰 사용자들 중에서 고사양의 스펙을 요구하는 사용자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인 개념의 폰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 측면에서 맥스(MAXX)는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Wi-Fi서비스는 기존의 피처폰에서도 지원됐어야 할 기본 서비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시작하게 됐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을 표하고 싶고, 20핀 충전단자가 기본적으로 채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24핀 충전기가 보급되고 있다는 점은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가중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좀 더 소비자를 생각한다면 젠더가 아닌 표준화된 20핀 충전기가 서둘러서 보급되길 기대해본다.

 

한편,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맥스(MAXX)폰은 아르마니폰의 고급스러움과 뉴 초콜릿폰의 날씬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을 접목했고, 넥서스원의 부드러움을 혼합한 스마트폰의 외형 중 장점들만 접목시켜 맥스(MAXX)의 모습을 형상화 시켰다는 점은 스마트폰을 겨냥했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고를 지향하며 최고의 사양을 지닌 피처폰 맥스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앞으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폰과의 비교를 중점적으로 파헤쳐볼 생각이다. 좀 더 방대해지지 않을까 싶지만 그 부분이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대기구매층에 유익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다. 혹시라도 맥스(MAXX)폰에 궁금한 문의사항이나 테스트를 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댓글을 달아주면 리뷰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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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가 맥스폰을 구매해서 그런지 정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이제처음 스마트폰 등등을 써보려다 성능면을 보고 인터넷을 매력이라고 생각하여 이 폰을 산건데 만족은 하고있습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폰의 강점은 어플이라고 아는데요, 이 폰의 어플수준이 아이폰,안드로이드 폰에비하여 어느정도인지 그런면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3.20 14:10
  2. 사라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있었습니다.

    덕분에 맥스폰에 대해서 점점 댕기는거 같습니다.

    한가지 더 알고 싶은 내용인데요

    전자사전 기능에 있어서 사용이 편한지요 특히 필기인식 기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자사전이 필요한데 따로 가지고 다닌니 것도 좀 불편해서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03.20 14:19
    • 꿀물  수정/삭제

      지금 해봤는데 안되네요 필기인식기능은 없는듯합니다.

      2010.03.20 15:47
  3.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쳐폰 쓰는 사람이라면 기계와는 상극을 이거나 전화 기능만을 필요로 하는 사람일텐데..
    쓸때없이 3.5파이 단자, GPS, Wi-Fi를 달아가지고 가격만 Up 시키는 바보 전략... 맥스폰 사는 사람들이 와이파이를 쓰는 방법이나 알까.. CPU 클럭 1GHz가 뭔지는 알까요...
    이름없이 서서히 묻힌 레일라폰 꼴 날 것 같음. 아니 광고는 징그럽게 했는데 실패한 뉴초폰 꼴 날 수도 있겠네요

    2010.03.22 19:40
    • tistory  수정/삭제

      그정도 아는거가지고 ..뽐내는거 보니 아직 학생티를 못벗어내셨네요

      2010.03.27 21:41
    • 나그네떨츄  수정/삭제

      단순히 휴대용웹서핑 및 간단한 메일확인 그리고 꼭 필요한 필수어플만 필요한사람들한테는 가격 저렴한 맥스폰이 답이지.
      와이파이 쓰는 방법을 모를거라니 ㅋㅋ 아 뭐 이런 쌍츄떨떠름한 인간이 다있나 ㅋ

      2010.07.12 01:55
    • 뭥미 이 나그네는  수정/삭제

      ㅋㅋ-_-;;

      2010.07.24 22:59
  4. 아이폰아이폰아이폰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물 / 어플수준을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아이폰은 월마트처럼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대형마트라고 보면되고

    맥스폰은 xx초등학교 앞 구멍가게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0.03.27 08:42
  5. Favicon of http://www BlogIcon maxx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사전기능있나요?

    2010.03.31 23:07
  6. joshua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와 WIPI 비교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WIPI는 플랫폼의 명칭이고, Wifi는 무선 인터넷을 지칭합니다.
    즉 플랫폼 vs 통신 방식 인데, 둘다 통신 방식으로 사용을 하셨더군요.

    제한적 인터넷 접근을 WIPI로 쓰신 것은 용어에 혼선이 오신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댓글 남깁니다.

    2010.07.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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