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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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면 무릎에 올려두고 사용하거나 책상 위에 거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노트북 LCD 부분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목 뒤쪽의 근육 피로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하다. 책 거치대의 경우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고 장시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반해 노트북 거치대는 없다. 그러나 넷북(노트북) 파우치의 장점과 스탠드 거치대의 장점을 가진 파우치스탠드 ‘COMPILLOW’ CES2010에서 처음 접하게 됐다.

 

보통 노트북이나 넷북 파우치의 경우 기스나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데, 파우치스탠드 ‘COMPILLOW’는 노트북을 강력한 외부충격에서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이 제품은 노트북을 사용하기 편하게 거치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노트북을 들고 이동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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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보면 통풍이 잘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했고 오랜지색 지퍼가 눈길을 끈다. 내부 소재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재질의 스탠드와 천재질의 노트북 고정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스탠드 바닥에는 벨크로(일명:찍찍이)를 통해 고정시킬 수 있다. 여기서 단점은 내부 소재가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 벨크로를 사용하면 벨크로와 맞닿는 내부소재부분이 마모되어 보플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노트북을 고정시키기 위해 고정 밴드와 거치대를 조절하면 다양한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철, 버스, 자가용, 기차, 비행기 등 이동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소에 관계 없이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9인치에서 11인치까지 수납 할 수 있으며, 파우치 내피의 기모층과 스폰지는 인체와 부드럽게 밀착해 다양한 체형을 커버한다. 파우치 크기는 295 x 210 x 40이고 무게는 240g 최대 수납 가능한 무게는 1.5kg이다. 가격은 2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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