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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소프트웨어

인텔, 차세대 아톰 플랫폼 발표

 

- 차세대 넷북, 넷탑 아톰 플랫폼 발표

 

SEOUL, Korea (Dtalker Edith) - 오랜시간 기다려왔던 인텔(Intel)의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와 플랫폼

22일 공식 발표되었다. 넷북용 프로세서인 아톰 N450과 넷탑용 프로세서 D410, D510 그리고

이 프로세서와 함께 할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이 그 주인공들이다.

 

아톰 N450은 싱글코어 아톰 프로세서로 1.66GHz, 512KB L2 캐시 및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내장하

였다. 또한, 칩셋을 포함한 전체 열 설계 전력(TDP) 7W로 기존 아톰 N270과 비교하여 절반 이

하의 수치를 보여준다. 넷탑용 프로세서인 아톰 D410은 싱글코어 아톰 프로세서로 1.66GHz 클럭,

512KB L2캐시 등 아톰 N450과 동일한 제원을 가지지만 TDP 12W로 약 더 높다. D510은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로 1MB L2캐시와 TDP 15W.

 

또한 새로운 플랫폼은 인텔 X86 호환 프로세서 중 그래픽 기능과 메모리 컨트롤러를 CPU에 통합

한 첫번째 제품으로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 전체크기, 전력소모량, 비용 등을 줄일 수 있

게 되었다. 새롭게 발표된 프로세서와 NM10 익스프레스 칩셋으로 구성된 넷북, 넷탑용 플랫폼은

기존 3칩 방식에서 2칩으로 변경되면서 넷북 플랫폼의 경우 칩셋이 차지하는 면적 60%, 전력 소

모량 20% 정도 줄었으며, 넷탑 플랫폼의 경우 전체면적 70%, 전력소모량 50% 정도 기능이 향상

되었다. 

 

첫 아톰 프로세서를 통해 저가, 저전력, 초소형의 트렌드를 이끈 아톰은 이번 새 프로세서와 플랫

폼의 출시로 더욱 작고, 더 오래 사용하는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는 제품이 등

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아수스, , 레노버, MSI등 새로운 아톰 플랫폼 기반의 제품을 약 80종 이상 개발중에 있으

1월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0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Talker는 이번 2010 CES에 참관하여 다양한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제품으로 눈으로 확인할 예

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