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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학

한국 후지쯔 U1010 UMPC 출시

UMPC 전문 리뷰 및 컬럼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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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후지쯔가 첫 UMPC를 출시하고 UMPC 시장 참여를 선언했다.
한국후지쯔(http://kr.fujitsu.com)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U1010 의 첫 선을 보였다. 무게 약 580g 두께 약 26.5mm의 컨버터블 형태 UMPC 라이프북은 5.6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장착했으며, 지난 4월 인텔이 출시한 UMPC 플랫폼 ‘맥카슬린 플렛폼’을 적용했다.
기본형 베터리(2셀)을 장착할 경우 최대 4시간, 대용량 배터리(4셀)을 장착할 경우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밝혔으나 실 사용시간은 대용량 배터리 사용시 약 6시간이 조금 넘을 것
으로 보여진다. 또 3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어두운 곳에서 키보드 입력 및 조작을 위
해 키보드 라이트 기능을 탑재했고, OS는 마이크로소프트 XP 타블렛 PC 에디션이다. 분실
에 의한 데이터 유출 방지 및 시스템 보안을 위해 지문 인식 센서와 TPM(Trusted Platform
module)을 기본 내장했다. TPM은 하드디스크 보안 시스템이다. 함께 출시되는 액세서리를
이용할 경우 내비게이션 DMB시청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에 적용되는 맵
은 이지윙스의 소프트웨어를 채택했다. 이 외에도 인텔 프로세서 A110(800MHz, 512KB L2,
400MHz FSB) 1GB메모리 40GB HDD 802.11a/b/g 무선랜 블루투스 2.0+EDR 등을 탑재했다
고, 밝혔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129만원으로 공개를 하여서 Q1U라보다는 조금 비싼 가격으
로 출시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