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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이모저모 뜯어보기

2008. 6. 24. 10:50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라온디지털의 '프로젝트 X' 이모저모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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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면서 폐막을 하였습니다. 블로그에서 "[2008 컴퓨텍스] AMD 부스의 라온디지털 '프로젝트 X' UMPC 공개"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추가 리뷰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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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 하면서 국내에서 아직 미공개된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후속제품인 '프로젝트 X(가칭)'를 차근차근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확인된 스펙과 추정가능한 스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MODEL
Project X (Unknown) [Windows XP]
PROCESSOR
AMD Turion(TM) 64 X 2 Mobile [TL-56] Processor (Duel core)
RAM
DDR2 1GB (VGA Share Memory)
HDD
TOSHIBA MK6028GAL 60GB or 80GB(Option)
SCREEN
7-Inch WSVGA (Resolution : 1280X600) Touch Screen
VGA
ATI Radeon X1270
POINTING DEVICE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
AUDIO
AC'97 Sound (Maybe)
I/O
Bluetooth 2.0 +EDR, USB x 2.0, Headphone, Microphone, Mini-B port x 1, D-Sub
 
USIM Card Slot, SD Card Slot, Web cam (0.3M),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73Key
WIRELESS LAN
Wi-Fi 802.11b/g(?)

전작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 비해서 달라진 외형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X(Project X)의
주목할만한 점은 AMD 튜리온 64 x 2의 듀얼코어를 사용하였다는 것과 내장그래픽이 2D가속이 아닌 3D를 지원하는 X1270 내장 그래픽 카드가 채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에서 지적되었던, CPU의 성능과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해결하고, 최근에 출시된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넷북(Netbook)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현재 INTEL 계열의 멘로계열의 플랫폼, 아톰 플랫폼, VIA의 C7-Mobile 플랫폼보다 AMD 튜리온 64 x 2은 한발 더 앞선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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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곧 출시가 된다면 현존하는 미니노트북(7인치 이하 넷북-Netbook) 중 가장 성능이 좋은 제품군으로 분류가 될 것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는 2008 대만 컴퓨텍스에서 넷북을 발표하는 것과 발 맞추어 이와 같은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출시한 것이 우연일까요? 의도된 부분일까요? 아니면 시대를 앞서 보는 미래를 예측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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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형을 살펴보기 앞서서 프로젝트 X의 크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비교했던 제품은 AMD부스에서 전시되었던 고진샤(Kohjinsha)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나란히 두고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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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측면 크기 비교입니다. 오른쪽 하단으로 맞춘 크기 비교 사진입니다. (당시 외국인이 이상하게 쳐다봤습니다. ;;; 해외리뷰어와도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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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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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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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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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와 라온디지털(Raondigital-위)의 크기 비교입니다. (사진상으로 카메라의 위치가 좋지 않아서 크게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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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Kohjinsha)의 제품의 두께는 평균 25.4(H)mm정도인데,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제품 두께는 약 30mm정도로 되보였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고진샤(Kohjinsha-아래)의 S18PL ES(고진샤 시리즈)의 크기보다 전체적으로 작았는데, 작게 만들 수 있었던 몇가지 요인은 세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LCD 주변부의 베젤크기를 최소화 했다는 점
둘째, 터치패드를 없애고 광터치마우스(Optical Joystick-OJ)를 내장하여, 팜프레스트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
셋째, 키보드의 공간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


외형과 무게를 마치 전자 다이어리를 들고 있었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함께 제품을 만져봤던 늑돌이님의 표현을 빌리면 "라지온이 선정하는 0순위 제품"이라고 표현을 하여 꼭 구매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당시 제품의 완성도가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제품이였지만, 힌지부위의 유격이 발견 된 것 말고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상판을 살펴보면, 상판은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 있었는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장점이 있지만 흡집이 날 경우 잘 보인다는 것과 지문이 잘 묻는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에서 에버런 출시 이전에 공개했던  프로토타입의 제품이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던 제품에서 무광코팅의 제품으로 바뀌어본 전례를 생각해보면, 무광재질로 코팅되어 상판에 적용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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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판을 살펴보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보여주는 듯 스티커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오른쪽 상단은 배터리가 착탈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고, 당시 배터리 착탈부위는 더미형식(배터리 케이스)으로 갖춰져 있었습니다. 왼쪽 하단 부위는 나사로 조여있었지만 메모리 슬롯으로 들어 갈것으로 보이며, 예상되는 메모리 최대 용량은 2GB에서 4GB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하단의 슬롯은 USIM카드 슬롯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CPU의 성능과 비례해 보았을때 4GB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라온디지털이 중요시하는 효율성인 측면으로 접근하면, 배터리 효율과 성능의 비례관계를 보았을때, "프로젝트 X"에서는 1GB가 기본으로 채택 될 것이고, 최대 2GB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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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면을 바라보면 SD카드 슬롯과 USIM 카드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USIM은 와이브로 및 HSDPA를 연결해서 사용할때 사용되는 것으로 "프로젝트 X"에서도 통신사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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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우측면을 바라보면, 왼쪽부터 마이크, 헤드폰, USB 2.0 x 2,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Mini-USB 단자, Air Hole(환풍구)가 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독립적인(?) 기술로까지 평가되는 외장하드로 연결되는 단자는 이번 "프로젝트 X"에서도 채용되어 프로젝트 X의 남은 하드용량만큼 외장하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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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좌측면을 바라보면, Air Hole(환풍구)와 전원 AC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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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후면을 바라보면 외부출력이 가능한 D-Sub단자가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깔끔하다 못해 무엇인가 빠진듯한 느낌을 자주 받았는데, 하이그로시 코팅이 단조로운 디자인의 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제품명과 제조사의 로고가 빠져서 더욱 더 단조롭게 보였는지도 모릅니다.

상판 덮개를 열고 LCD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원을 넣고 사진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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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Turion(tm) 64 x 2 Mobile 프로세서가 사용되었다는 것과, DDR2 1GB메모리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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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상판을 덮개를 열면 LCD가 보이는데, 일반적으로 웹캠을 내장하고 있는 제품에는 LCD상단에 붙어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LCD 주변 부위에 별다른 펑션키 및 웹캠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판의 팜프레스트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에, 상판의 크기만 늘릴 수 없어, 웹캠을 다른 곳에다 배치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위의 사진은 부팅시 LCD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라온디지털에서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했을때 Windows XP를 운영체제로 선정하여 출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X에서는 Windows X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컴퓨텍스 2008에서 리눅스와 VISTA를 선보인 제품들이 많았는데, CPU 프로세서의 성능이 충분한 "프로젝트 X"에서  WIndows VISTA 및 Linux(리눅스)를 제공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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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키보드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노트북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노트북의 키사이즈 보다는 조금 작았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펑션키의 크기가 작다는 것인데, F1 ~ F6까지 펑션키가 제공되며, Fn키를 누르고 F1 ~ F6까지 누르면 F7 ~ F12까지 기능이 적용됩니다. 펑션키의 좌우에는 (F1 버튼 왼쪽으로 Esc 및 F6 버튼 오른쪽으로 Pause, -, +, {, :, ", ?, Ins, Delete가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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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간격은 적당했으며, 직접 타이핑하기에는 무리없을 정도의 소형 사이즈였습니다. 프로젝트의 키의 크기와 키감 배열은 후지쯔의 U1010 보다는 훨씬 좋은 키감과 타이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방향키의 위치가 수평으로 (←, ↑, ↓, →) 배치되어 게임이나, 방향키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키배열로 입니다. 문서작업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오른쪽 쉬프트를 살리기 위해 방향향키를 희생시킨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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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비즈니스용의 컨셉으로 제작이 된듯 싶으며, 이 부분은 사용자의 의견이 모아지면 라온디지털에서 반영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의견을 제시해 보자면, "쉬프트의 크기를 줄이고, 방향키를 정상적인 형태로 배열한뒤 오른쪽 쉬프트의 모양을 ┓이와 같이 엔터의 모양을 뒤집어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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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Everun(에버런)"에서 채용되었던, PS(Power Saving Mode), Auto(Auto Clock Mode)버튼을 채용하여, CPU 클럭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PS 모드는 최소 클럭 모드를 지원하여, 문서편집, 인터넷 서핑, 음악(MP3) 감상시 유용하며, 배터리 시간을 늘려줍니다. Auto 모드는 프로그램의 과부하의 여부에 따라 클럭의 능력이 증감하여, 기본 배터리 시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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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전원 버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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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노트북에 터치패드가 내장되어 있는데, "프로젝트 X"에서는 Optical Joystick (OJ-광터치마우스)가 내장되어 팜프레스트 부분이 얇게 형성되어 크기를 줄이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국내외를 합쳐서 최초로 내장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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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부위의 안쪽으로 30만 화소 또는 130만 화소로 추정되는 Web Camera(웹캠)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힌지 좌우의 연결부위(프로젝트 X)하판 좌우에는 스테레오 내장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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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오른쪽 하단(하판)을 보면 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원(Power)LED, 하드디스크(HDD)LED, 무선랜(Wi-Fi)LED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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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왼쪽 (하판)을 보면 USIM Card Slot, SD Card Slot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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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X의 시스템화면입니다. 클럭을 보면 895 Mhz로 동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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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는 영문 Windows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2008 Computex TAIPEI에 출품한 제품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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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하드웨어 등록 정보 화면을 살펴보면서 감격했습니다. 라온디지털의 제품임을 알 수 있는 Everun(에버런)이라는 표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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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코어는 ATI Radeon X1270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칩셋 ATI SB600에 통합되어 동작하는 내장 그래픽 코어 입니다. 그래픽 메모리도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아마 그래픽 메모리 설정이 Max 512 까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X1270이 3D 가속 능력은 약간 우수한 정도이고,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스타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 정도의 온라인 게임을 큰 무리없이 실행되고, HD급 동영상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스브릿지 칩셋과 통합되어 동작하는 것이므로 게임 실행중에는 칩셋에 대량의 트래픽 부하가 걸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작업들을 동시에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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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아서 구체적인 테스트는 어려웠습니다. 배터리가 빠진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배터리 기술개선을 위해서 더미 배터리 케이스만 끼워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온디지털에서 대외적인 활동을 자제하며, 커뮤니티와의 관계에서도 소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속으로는 "라온디지털이 이러다가 잘못되는 것이 아닐까?"라고 우려했지만, 2008 컴퓨텍스에서는 그러한 모습을 말끔히 씻어주었습니다. 물론 라온디지털의 기존고객인 "VEGA(베가)", "Everun(에버런)" 사용자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프로젝트 X는 기본적인 휴대성을 중시했다는 부분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합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아톰 플랫폼의 넷북(Netbook)보다 훨씬 크기가 작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실망을 할 수도 있지만 이와같이 허를 찌르는 넷북(Netbook)을 출시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 "VEGA(베가)", "Everun(에버런)"을 출시하면서, 휴대성을 중시한 라온디지털, 프로젝트(Project) X는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www.dgilog.com/548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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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봤습니다. 붸가짱님에게 좋은 정보를 자주 얻어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지로그 닷컴은 늑돌이님의 늑돌이네 라지온과 더불어 제가 수시로 들어가는 블로그 입니다. 오늘도 좋은 정보를 주시네요. 그동안 umpc에 관심이 없어서 라온 디지털이란 회사에 대해서 잘몰랐는데 이번 제품을 보니까 능력있는 회사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hp 고진샤, 애플, 애이서스 등 외국의 회사에만 기대를 걸다가 이렇게 한국회사가 내놓은 제품을 보니 뭔가 뿌듯합니다. 물론 저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6.23 00:33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오세경)  수정/삭제

      항상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댓글이라도 자주 남겨서 흔적을 남겨주시면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06.24 16:39
  2. 이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해상도가 1280x600 이 맞는지요?
    1024x600 이 맞을 것 같은데요?

    2008.06.24 15:10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오세경  수정/삭제

      에이빙의 기사 "AMD,아톰보다 성능 높은 CPU장착 서브 노트북 공개!"라는 기사를 봐주시면 될 듯 싶습니다. 거기서도 1280x600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2008.06.24 16:38
  3.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역시라온.최근에 실망스런모습을 확 날렸군요.대단해요정말.ㄷㄷ

    2008.06.25 22:48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ㅎㅎㅎㅎ 실망스런 모습을 확날렸다는 것은 긍정적인 모습을 말씀하시는 거죠? ㅎㅎㅎ

      2008.07.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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