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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Wibrain B1L (리눅스-우분투) 신제품 출시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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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에서 B1L의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쇼핑몰에서 4가지의 상품으로 나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2월 27일 부터 시작했으며, 리눅스의 우분투가 설치되어, Eee PC의 판매가격인 499,000원에 판매한다. 4가지 상품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예약판매]UMPC 와이브레인(Wibrain) B1LS(LINUX) 30GB/1.0 CPU/512M RAM[예판증정품] 499,000원
[예약판매]UMPC 와이브레인(Wibrain) B1LE(LINUX) 30GB/1.2 CPU/512M RAM[예판증정품] 549,000원
[예약판매]UMPC 와이브레인(Wibrain) B1LM(LINUX) 60GB/1.0 CPU/1GB RAM[예판증정품] 569,000원
[예약판매]UMPC 와이브레인(Wibrain) B1LH(LINUX) 60GB/1.2 CPU/1GB RAM[예판증정품] 619,000원

와이브레인의 리눅스 제품 출시는 국내 UMPC시장에서 최초로 판매를 시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와 같은 제품군의 출시가 발빠르게 이어질 것이다. 이번 출시는 매우 뜻깊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국내에서 소외받던 리눅스 제품을 출시한 다는 것과 유료 OS가 아닌 무료 OS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판매가격을 낮췄다는 것이다. Windows OS의 라이센스 거품비용 빠져, UMPC의 판매가격을 50만원대로 낮췄다는 것은 소비자의 구매 마지노선인 50만원에 근접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이는 UMPC 시장의 활성화기 밑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로인하여, UMPC 시장은 다시 Eee PC와 함께 시장의 활성화를 부추겼다고 생각되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불법 Windows OS의 설치가 쉽게 이뤄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재 국내 사용자의 PC는 1인 2PC 시대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구입하고 남는 번들  Windows XP CD를 활용한다면 해결 될 것으로 보이지만 얼마나 이용할지 미지수라고 생각한다. 리눅스의 출시로 판매가격의 하락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불법 OS에 관한 불안감도 가져온다는 부정적인 시각도 무시할 수 없다.

이를 바탕으로 제조사에서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정품사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모습도 필요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http://www.dgilog.com/439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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