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과학

브로드소프트 국내 VoIP 고객 확보에 주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VoIP 단말기 이미지 출처(네이버카페070com)



국내의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서 디지털사업 중 인기를 가지고 있는 VoIP 서비스중 인터넷 서비스를 가지고 최근에 기업체에서 기업이나 가정에서 별도의 장비 없이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디지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VoIP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중 브로드소프트라는 국내업체가 VoIP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며, 지난 11월 1일 브로드소프트코리아(지사장 최명규)는 서울 삼성동 파크하이야트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국내 주요 VoIP 사업자인 삼성네트웍스와 SK텔링크 등 자사 VoIP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현재 브로드소프트의 VoIP 플랫폼인 `브로드웍스'를 기반으로 `호스티드 PBX'를 구축, 전 세계 대기업을 대상으로 VoI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IP 접속을 통해 고객에게 최신 음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개선된 통화 기능으로 부가서비스 및 집전화, 휴대폰, 호텔 전화 등 어떤 형태의 전화도 사무실 전화로 연결해 쓸 수 있는 원격 사무실 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기업, 중소기업, 재택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VoI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호스티드 PBX'을 구축한 SK텔링크 역시 현재 브로드웍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유ㆍ무선 영상통화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링크는 이어 SK텔레콤과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인 `블랙잭'에 자사 인터넷전화를 탑재한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시작, 기업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