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지난편에서는 PC의 진화(1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PC가 진화하면서 PC의 기능을 일부 가진 기기들이 파생이 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PMP, PDA등이 PC의 기능을 일부 사용을 하여 휴대성을 중시한 기능을 가진 멀티미디어 기기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다루고 넘어가야 조금더 이해가 쉬울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 부분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작성하는 디지털 컬럼에서는 존칭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작성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모습이 보이면 지적 해주시고, 의견은 최대한 수용하여, 다음편에서는 발전된 글로써 여러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MP 제조사 빌립의 P2 (이미지 출처:네이버)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다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PMP는 PMP일뿐 특정기기의 발전형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MP나 PDA는 UMPC의 발전전 단계가 아닌 전혀 다른 발전체계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UMPC는 오히려 노트북이 일정용도로 특화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만....

    2007.10.31 20:20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바다소년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PMP의 경우는 국내시장에서 먼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어떤 기기의 발전형이다라고 딱 꼬집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문맥과 앞으로 써아나갈 PMP의 방향을 생각을 해보았을때 PMP의 경우는 PC의 일부기능중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로 파생이 된것이고, 다시 디지털 컨버젼스의 영향으로 다시 멀티미디어 기기이외의 다른 기능까지 겸비 할수 있는 PC의 기능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기준에서 작성을 한 내용이라 거부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PMP가 좀 국내외에서 특별한 케이스라 딱 명확하게 규정을 짓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2007.11.01 16:26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