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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달러 노트북 인텔의 "클래스메이트PC (Classmate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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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달러 노트북 인텔의 "클래스메이트PC (Classmate PC)"



인텔이 400달러(한화 약 40만원)선의 전 모델 '에듀와이즈(Eduwise)'에 이어 초저가
노트북 '클래스메이트 PC'를 선보였습니다. 인텔은 프로토타입 제품 출시를 계기로
2007년부터 5년 동안 10억 달러를 들여 개발도상국 IT 인프라 확대를 위해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동성과 적절한 성능을
고려한 클래스메이트 PC의 디자인을 기획을 하였고, 인텔(Intel) 사장인 폴 오텔레니는
이와 같은 노트북을 지난 06년 5월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최근 국내 파워 블로거를
통해서 사진이 입수가 되어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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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달러 노트북 인텔의


클래스메이트PC의 스펙(Spec)을 보면
CPU : INTEL 셀러론M 900Mhz
LCD : 7인치 WVXGA (800X480)
RAM : 256MB DDR2 SO-DIMM
HDD : 2GB NAMD 플래쉬 메모리 OR HDD
Battery : 6Cell 리튬이온 배터리
OS : Windows XP 내장

현재 225달러(우리나라 돈으로 약 207,27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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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은 컨셉에 맞춰 아기자기한 유선형의 모습을 갖추고 튼튼해 보입니다.
측면의 두께를 보고, 전체적인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면 무게는 상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파란색 가죽케이스와 클레스메이트 PC는 일체형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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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의 크기는 7"라고 하는데 전체적인 베젤의 면적 넓이가 있어서 인지 LCD 크기가 작게
느껴집니다. LCD 하단에는 클레스메이트(Classmate) PC 라는 로고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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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부분은 터치패드의 모양이 사각형이 아니고 원형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마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서 정적인 디자인보다 동적인 디자인 컨셉을 잡아서일거라
추측을 해봅니다. 사진상에 보여지는 자판의 크기는 U1010보다 조금 커보이고,
K600의 크기와 전체적인 크기가 비슷해 보입니다. 왼쪽 상단에는 INTEL사의
스티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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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셀러론 900M의 CPU를 사용해서인지 두께는 두꺼워 보이며 발열을 의식해서,
배기구는 크게 뚫려있으며, 1개의 USB 포트와 전원 연결단자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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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유선 이더넷 단자와 1개의 USB 포트 헤드폰단자와 마이크 단자가 보입니다.
오른쪽측면에서 보셨지만 왼쪽 측면에서도 배기구가 역시 뚫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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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는 아기자기하게 동적인 디자인의 원형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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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메이트 PC를 완전히 덮고 휴대가 가능한 상태로의 모습입니다. 가죽케이스의
손잡이를 이용해서 클래스메이트 PC를 휴대성이 간편하게 들고 다닐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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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찍찍이를 이용해서 좀 더 안정감이 있어보입니다.

powerusr.com 에서 퍼온 이미지 입니다.

위의 사진 모델인 클래스메이트PC (Classmate PC)" 이 제품은 엔지니어링 샘플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져서 손가락이 굵으신 분에게는 타이핑이 어렵다라고
 의견을 제시 하였습니다. 현재 사진상으로 보면 U1010과 비슷한 크기의 키보드로
보여집니다. 또한 어댑터가 없어서 전원을 부팅하고 싶어도 전원이 없어서 확인을
해볼 수 없다라는 아쉬운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고, 국내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을 예정이며, 중국에서는 판매한다고 글쓴이는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구입가격은
현재 225달러(우리나라 돈으로 약 207,270원 정도)로 값이 내려가 있는 상태현재 보급형
PC가 많이 출시가 되고 있는데 이 제품도 저가시장의 잠재력에 불을 지피는 도화선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