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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학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레노버 씽크패드 X6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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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www.engadget.com

한국레노버에서 울트라포터블 PC 시리즈인 씽크패드
X61 및 X61s를 오는 15일에, X61 타블렛 PC는 오는
2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14일 공개를 하였습니다.
신제품 X61 시리즈는 기존 모델에 비해 무선 성능이30%
이상 증가됐으며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와
비밀번호와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클라이언트 보안 솔루션과 지문
인식 기능 등을 제공해 보안성을 높였다는 것이
레노버측의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씽크패드 X61s는 8셀 표준 배터리와 옵션제품인 추가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최대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
하다. 씽크패드 X61과 X61 타블렛은 각각 최대 11시
간에서 1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밝혔고, 레노버의
배터리 전용 관리 기능(Battery Stretch)인 전력 관
리 씽크밴티지(Power Manager ThinkVantage) 소프트
웨어 기능을 일시 해제하도록 선택하면 배터리 수명
을 최대 15%까지 늘릴 수 있다고 한다. 업계의
사용
시간을 실 사용시간으로 환산을 하면 약 8시간이
상 사용이 가능 할것으로 보입니다.


● 씽크패드 X61이 153만원
X61s이 170만6000원
X61 타블렛 PC가 220만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