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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톡톡' 치면 모든 할수 있다. 팬택 톡톡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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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택은 가속도 센서를 내장하여 휴대폰 바디를 톡톡 두드려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의 휴대폰 톡톡폰(IM-U560K)을 출시하였습니다.

2.6인치 LCD를 내장하였고 300만 화소 카메라와 지상파 DMB, 전자사전, 외장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블루, 실버 4가지로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에 책정된다고 합니다.

톡톡폰의 특징은 앞서 잠깐 언급했지만 키패드나 버튼의 조작없이 본체를 톡톡 두르리는 행위만으로 사진, 음악, 영화, 지상파 DMB 등의 동작을 조작할 수 있는 '스카이 톡톡' 기능이 내장되었습니다. 예를들면 사진을 보다 본체를 톡 치면 다음사진으로 넘어가고 음악 역시 다음곡으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또한, 제스처를 인식하는 대기화면 '꿈꾸는 고양이'는 '스카이 톡톡' 기능과 낚시 제스처와 어우려져 독특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물고리를 낚듯이 톡톡폰을 끌어 당기는 제스처를 취하면 가속도 센서가 인식하여 대기 화면서 꿈꾸는 고양이가 사진 앨범에 있는 사진 중 한장을 무작위로 뽑는다고 합니다.(정확히 봐야 알겠습니다. ^^;)

이외에도 국문, 영문 스피치 기능을 제공하는 TTS기능은 물론 문자메시지, 모닝콜, 알람등 음성으로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포장재질을 친환경 재생 용지로 만들었으며 포장지에 인쇄된 잉크 역시 콩기름 잉크로만 제작하여 100% 분해된다고 합니다.

풀터치폰이 대세인 상황에서 터치가 아닌 키패드와 동작인식을 지원하는 휴대폰이라니 어떻게 보면 상당히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실제 리뷰를 진행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한번 조작해보고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