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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플레이어 열흘만에 2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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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플레이어 열흘만에 2만대 돌파!

 

삼성전자가 출시한 멀티미디어플레이어 갤럭시 플레이어가 출시 열흘만에 공급량 기준 2만대를 돌파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플레이어는 전세계적으로 1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갤럭시S에서 전화 기능을 빼고 SuperAmoled 대신 SuperClear LCD를 내장한 것 이외 거의 동일한 성능을 담고 있는 제품으로 이미 검증된 하드웨어 성능을 토대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아이나비 3D 기본 내장과 지상파DMB, 배터리 착탈식, 삼성Apps, Qik 등을 담아내 타 경쟁제품과의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

 

이전 PMP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가 출시되기는 했지만 크게 각광받지 못했으며 애플 아이팟 터치만이 이 시장에서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갤럭시 플레이어가 출시되며 아이팟 터치와 함께 PMP MP3 등의 시장을 장악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PMP MP3 보다 더욱 다양한 활용성과 앞선 성능 그리고 스마트폰의 대세를 등에 업고 앞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