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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PTV U+TV를 통해 CJ 미디어 컨텐츠 공급!

 

IPTV 보급률이 빠르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각 IPTV사업자는 컨텐츠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LG유플러스는 자사의 IPTV 서비스인 U+TV를 통해 복수채널사용사업자인 CJ미디어 컨텐츠를 가장 먼저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사실 LG유플러스CJ미디어와 같은 컨텐츠 사업자와 가장 먼저 공급체결을 진행한 것은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항상 IPTV 1위 업체인 KT가 먼저 협상을 마치면 2, 3 IPTV 사업자들이 따라가는 형식으로 가격협상도 KT에 맞춰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먼저 체결하여 CJ 미디어 컨텐츠를 가장 먼저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방통위 심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LG유플러스 U+TV SKT KT IPTV보다 먼저 엠넷, TvN 등의 채널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시청가능 시기는 방통위에 약관신고가 되고 심사가 떨어지는 날 바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사실 이전 CJ 미디어와 KT가 작년 계약을 진행했지만 가격 협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결렬 되었다.

 

IPTV 시장에 있어 컨텐츠 확보는 가입자를 이끌 수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되는 만큼 원활한 가격협상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IPTV에서 볼 수 있도록 진행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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