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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슬라이딩 방식의 윈도7 태블릿 아직은 부족하다!

 

나름 깜짝 등장이라고 해야 할까?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이 득세하고 있는 지금 삼성은 갤럭시탭 후속 모델이 아닌 윈도7 기반의 태블릿을 CES2011을 통해 선보였다. 구글과 MS 그리고 애플의 삼파전이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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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톰 Oak Trail 프로세서와 태블릿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한 UI, Super Bright LED, SSD, 블루투스 3.0, Micro SD, HDMI, 3G등을 스펙으로 한 이 제품은 삼성 부스 내 슬라이딩 PC 7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전시되어 있다. 무게는 997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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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평소에는 태블릿과 같이 사용하다가 문자, 이메일, 문서 작성 등을 위해 키보드가 필요할 경우 슬라이드 방식으로 디스플레이를 밀어 올리면 키보드가 드러난다. 또한, 이 제품은 노트북과 같이 디스플레이를 세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어 사용성면에 있어 기존 태블릿과는 다른 활용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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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날인 5일까지도 전시되어 있지 않았던 슬라이딩 PC 7시리즈는 CES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일 그 모습을 처음 드러냈다. 블루색상의 키보드가 인상적인 이 제품은 태블릿과 노트북의 중간에 위치한 제품으로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직접 만져본 슬라이딩 PC 7 시리즈는 UI 및 최적화에 있어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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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느린 실행속도와 프로그램 실행 시 한 두박자씩 늦는 반응 속도 그리고 조작 중 발생하는 자잘한 버그 등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했다. 반면 기대되는 부분도 있다. 현재 윈도기반의 PC와의 호환성 부분과 익숙함이 이 태블릿에는 담겨 있다라는 점이다. 이미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탭을 출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으로써는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거에 종종 저질렀던 발적화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올해 태블릿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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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모토로라가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공개한데 이어 삼성은 MS 윈도7으로 맞불을 놓으면서 소비자에게는 선택의 기쁨과 고민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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