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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1년형 세계 최대 72인치 풀LED 3D 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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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1년형 세계 최대 72인치 풀LED 3D TV 공개

 

LG전자가 풀LED 3D TV로는 세계 최대인 2011년형 72인치(182) LED 3D TV(모델명:LZ9700)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년 1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 에서 이 제품을 선보이며, 내년 상반기에 미국, 중아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LG전자의스마트 TV’ 기능을 탑재,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등 프리미엄 콘텐츠앱 스토어인터넷 검색선호 채널추천 콘텐츠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화와 스포츠 산업이 발달한 미국 시장은 관련 3D 컨텐츠의 제작이 활발하고, 소비자들의 대형 TV 구매비율도 높아 이번 초대형 3D TV 출시에 대한 현지 시장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159, 89㎝로 전세계에서 판매중인 풀LED 3D TV 중 가장 커, 기존 40 ~ 60인치 대 3D TV에서 느끼던 입체감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해 3D 몰입감을 극대화 했다.이에 가정에서도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프리미엄급 홈 시네마 기기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또한, 이 제품은 ‘THX 인증도 획득해 고품격 화질에 대한 가치도 인정받았다.

 

THX (Tomlinson Holman EXperiment)인증 이란 스타워즈로 유명한 디지털영화의 거장 조지 루카스 감독의루카스 필름이 최고의 화질과 음질을 갖춘 극장시설의 평가 및 인증을 위해 만든 것으로 감독이 촬영한 원본 화질이 정확하게 구현되는 제품에 한해 THX 인증을 해주고 있다.   ‘트루모션 480헤르츠(Hz)’기술을 적용, 1초에 480장의 화면을 구현함으로써, 3D TV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어지러움도 최소화했다. 프리미엄 보더리스 디자인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거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이 제품은 대화면 TV를 선호하는 고객 중에서도 최고의 성능과 디자인을 추구하는 프미리엄 고객들을 위한 최고 사양의 제품이다.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 권희원 부사장은이 제품을 필두로 3D TV의 대형화를 앞당기고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3D 입체영상의 경험을 제공해 향후 3D TV의 주도권을 잡아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