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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텐밀리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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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텐밀리언에 도전한다.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가 전세계 1000만대 판매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난 5 26일 싱가폴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지 약 6개월 만에 900만대 판매를 넘어선 갤럭시 S는 연내 1000만대 판매를 목전에 두고 있다. 국내의 경우 약 180만대 판매를 달성한 상태로 곧 200만대를 돌파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사실 삼성의 이러한 성공은 아이폰으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경쟁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공식 그대로 삼성은 애플 아이폰과 경쟁을 통해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이끌어 냈다. 비록 애플 따라하기 라는 오명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단기간 내에 삼성이 도달한 결과치를 보면 결코 무시할 수만은 없는 파괴력을 보이고 있다.

 

HW의 명가라는 이름에 비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던 SW도 구글 안드로이드라는 걸쭉한 동반자가 나오면서 전세계적으로 큰 호황을 이끌 수 있게 되었다.

 

얼마 전 공개된 넥서스 S와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갤럭시 탭 등 앞으로 더 많은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면서 전세계 삼성 제품의 점유율을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공인 만큼 삼성만의 힘이라고 보기에도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성공을 이끌기 위해 내실과 외실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