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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삼성 세계 스마트폰 시장 4위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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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세계 스마트폰 시장 4위로 성장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은 HTC 5위로 밀어내고 2010 3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4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3분기에 총 720만대를 판매하여 8.9%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노키아, 애플, RIM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 4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이번 삼성의 점유율 상승은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와 바다폰인 웨이브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이와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HTC 580만대를 팔아 점유율 7.2%를 기록하여 전년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지만 갤럭시 S와 웨이브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판매호조로 4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반면 1위 노키아는 1640만대에서 2650만대로 1000만대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지만 점유율은 38.3%에서 32.7%로 하락했으며 RIM 850만대에서 1240만대로 증가했지만 점유율은 19.9%에서 12.4%로 감소 결국 애플에게 2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애플은 아이폰 4를 앞세워 740만대에서 1410만대로 판매수가 증가했으며 점유율 역시 17.3%에서 17.4% 0.1% 증가하면서 RIM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의 이와 같은 추세로 봤을 때 또한 주변 경쟁업체의 상황을 봤을 때 안드로이드폰이 더욱 정착되는 내년 그리고 윈도폰 7이 나오는 내년쯤 되면 림사를 제치고 3위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