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어폰 관리 잘하는 방법은?

2010. 10. 29. 18:20 Posted by 비회원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 확대로 이어폰 사용자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어폰은 이동 중 사용이 용이해 쉽게 휴대가 가능하지만 이어폰을 사용하고 아무렇게나 방치해 금세 고장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어폰 제조업체 젠하이저가 몇가지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폰을 구입한 후 가장 쉽게 발생하는 고장은 바로 이어폰 케이블이 단선 되는 경우라고. 이런 케이블 단선은 흔히 사용자의 선 관리 부주의와 잘못된 보관으로 인해 발생한다. 젠하이저는 최근 이어폰의 고장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관리 방법을 소개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보관법이다. 이어폰 케이블 피복 내 전선들은 이동성을 위해 매우 얇게 만들어져 있는데, 만약 이어폰 케이블을 아이폰, MP3 등의 기기에 팽팽하게 당겨 감아 놓으면 케이블에 무리가 가서 쉽게 단선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이어폰 케이블을 느슨하게 감아 전용 케이스나 파우치에 보관하는 것이 단선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주머니 속에 기기를 넣어 음악을 들을 때도 이어폰 잭이 주머니 위쪽을 향하게 하도록 해서 케이블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접이식 헤드폰의 경우에도 헤드밴드가 자주 파손되어 수리를 받는 경우가 많다. 헤드밴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역시 헤드폰 전용 케이스나 알맞은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외에도 이어커널형 이어폰의 이어 어댑터에 쌓인 먼지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깨끗한 음질을 유지하는 것도 이어폰을 오래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다. 마른 수건으로 이어 어댑터를 정기적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젠하이저 IE6과 같은 고급형 이어커널형 이어폰의 경우, 동봉된 청소용 팁을 사용해 먼지를 털어낼 수 있다. 헤드폰의 경우에도 이어패드가 땀이나 수분으로 젖어 찢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보관 전 살짝 젖은 수건이나 티슈로 닦아서 보관해야 한다.

 

젠하이저의 한 관계자는이어폰과 헤드폰은 일회용 제품이 아니므로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면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다, “올바른 관리를 통해 이어폰의 수명을 늘리고, 수리가 필요할 경우엔 정식 A/S센터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전엔 대충 가방에 던져넣고 했지만 손이 덜덜떨리는(저에겐^^)
    트파를 구입한뒤론 신주단지 모시듯 케이스에다 꼬박꼬박 재워주고
    있습니다 ㄷㄷㄷ

    2010.11.02 15:21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