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휴대폰/모바일

호랑이가 가지고 노는 파나소닉 터프북 신형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랑이가 가지고 노는 파나소닉 터프북 신형출시.

 

파나소닉은 산업, 군사용 노트북 터프북 차세대 모델인 CF-31을 출시했다.

 

전세계 산업용 노트북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파나소닉 터프북은 특수한 주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제품이다.

 

강수량 테스트, 온도 테스트, 자유낙하 등을 통한 내구성 테스트 등을 거친 터프북은 본체 케이스를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했고 주변 테두리는 강화 플라스틱으로 처리하여 120cm 높이에서 떨어트려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접점부분을 특수 실리콘으로 보호 처리되어 미세한 먼지 등이 노트북 안에 들어가는 미연에 방지한다.

 

인텔 코어 i5–520M 코어 프로세서와 2GB RAM, 무게 4.3kg 등을 기본 성능으로 하고 있으며 표준 배터리 기준 약 11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550만원대이다.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사장은 ‘IT 환경이 발달된 국내 환경상 현장용 특수 노트북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터피북이 일반 노트북 보다는 고가이지만 유지보수 비용, 작업 효율 등을 고려했을 때 효용대비 비용은 오히려 저렴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