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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애플 코리아 아이폰 4 범퍼 모든 사용자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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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코리아 아이폰 4 범퍼 모든 사용자에게 지급한다.

 

KT를 통해 지난 16일 아이폰 4 범퍼와 관련하여 국내 문제가 있는 제품에만 범퍼를 제공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폰 4를 구입한 유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애플 코리아는 KT 트위터를 통해 전해진 이와 같은 소식은 잘못된 내용이며 시리얼 번호만 확인한 후 범퍼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애플 코리아는 27일부터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를 들려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수신불량 문제를 체크하는 과정 없이 시리얼 번호만 확인한 후 범퍼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7일부터 범퍼를 제공, 9 30일로 무료 범퍼 케이스 지급을 중단하며 이후에는 수신 불량 문제를 경험한 사람들이 애플 서비스 센터에서 공식 요청할 경우 범퍼를 지급하는 것으로 정책을 바꾼다고 말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예상외로 무료 범퍼를 요청하는 유저가 적다는 판단 아래 일시적 무료 제공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유저들을 대상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으로 방침을 변경하였다.

 

다만 문제가 되는 점은 27일부터 제공되어 약 4일정도로 기간이 짧다는 점과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검은색만 제공한다는 부분 등 좀더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로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